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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구몬교사연구대회’ … 학습법 혁신 앞장





학습지



구몬학습의 가장 큰 장점은 아이들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점이다.







구몬학습이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 학습지부문 평가에서 처음으로 1위를 차지했다.



언제나 100점을 맞는 아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아이, 자기 학년보다 앞선 실력을 가진 아이…. ‘자신만만, 구몬학습’을 하는 아이들의 모습이다. 전 세계 45개국 어린이들이 공부하는 글로벌 교육 콘텐트 ‘구몬학습. 50여 년 역사를 거치는 동안 수많은 어린이들을 거쳐 발전된 학습 지도 노하우로 국내 220만 회원의 잠재된 가능성을 최대한 이끌어 단순히 지식과 실력뿐 아닌 자신감 넘치는 건강한 인재로 육성한다는 교육이념을 실천하고 있다.



구몬학습은 학교 진도와 상관없이 자기에게 꼭 알맞은 공부를 할 수 있는 Small Step식 진도로 구성되어 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자신에게 알맞은 수준부터 단계별로 실력을 갖추어 나가며, 누군가의 도움 없이 학습을 진행시켜 나갈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다.



구몬수학, 완전국어를 비롯해 영어, 과학, 일어, 중국어, 유아 단계의 구몬독서, 생각·한글이 크는 나무, 숫자가 크는 나무, 그리고 아동인지능력향상서비스 ‘책꾸러기’ 등의 과목이 있다.











소비자들이 구몬학습에 대해 가장 만족스러워 하는 부분 중 하나는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준다는 점. 구몬학습은 이를 통해 교육 환경 변화에도 흔들리지 않는 기초 실력을 약속한다. 구몬학습에는 자기 학년을 앞서 공부하는 회원이 많다. 구몬수학 회원 약 65만 중 학년을 앞선 회원은 약 34%. 이들 우수회원은 매년 5월 열리는 ‘구몬수학 인정테스트대회’에 참가해 실력을 겨룬다.



2011년 대회 참가자는 총 4만 명이 넘었다. 인정테스트 대회 참가자는 매년 증가해 구몬식 학습법의 우수성을 입증하고 있다.



구몬학습 시스템에 있어 ‘완성’은 없다. 현장 지도 노하우를 끊임없이 공유하고, 이를 통해 계속해서 학습법을 발전시켜 나가기 때문이다. 구몬학습은 매년 세계 규모의 ‘구몬교사연구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여기서 발표되는 우수 사례는 구몬식 학습법에 실제 반영된다.



국내에서는 1999년부터 매년 9월 개최되고 있으며, 2010년 12회 대회까지 1만600여 명의 교사에 의해 3500여 편의 연구 보고서가 만들어졌다.



오두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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