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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숙, 서울시장 경선 출마 할 수 있다”





친노 백원우, 가능성 시사



한명숙



지난해 지방자치단체장 선거에서 오세훈 전 서울시장에게 석패한 한명숙 전 국무총리의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 여부가 쟁점이 될 전망이다. 친노무현계 백원우 의원이 30일 기자들과 만나 “한 전 총리는 정권 교체를 위해선 무슨 역할이든지 하겠다는 입장”이라며 한 전 총리의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 가능성을 시사했다. 그는 “한 전 총리가 출마 여부에 대해선 아직 특별한 언급을 하지 않았으나 이제 고민할 때가 됐다”며 “한 전 총리는 추대의 ‘추’자도 생각한 적이 없고, 출마를 결심하면 어떤 형태의 경선이라도 받아들일 것”이라고 전했다.



민주당 손학규 대표는 이날 당 워크숍에서 “야당과 시민단체들이 모두 모여 ‘통합후보추진위원회’를 구성하자”고 제안했다.



 손 대표는 “(통합후보추진위 구성과 별도로) 당 차원에서도 공천심사위를 구성해 경선을 포함한 후보자 선출방안을 마련한 뒤 다른 야당·시민단체와 함께 반드시 통합후보를 만들어 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경철 "민주, 태풍 뒤 사과 주울 생각부터”=워크숍에 초청된 ‘시골의사’ 박경철씨는 무상급식 주민투표가 끝나자마자 천정배 최고위원 등이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한 것 등을 겨냥해 “태풍이 지나가 나무에서 사과가 떨어지자 나무 걱정은 하지도 않고 사과를 주울 생각부터 하고 있는 모습 같다”고 꼬집었다.



박신홍 기자



사진 이름 소속기관 생년
한명숙
(韓明淑)
[前] 국무총리실 국무총리
194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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