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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원반던지기, 내가 최고야”









독일의 로베르트 하르팅이 남자 원반던지기 결승에서 68m97을 던져 금메달을 따낸 뒤 상의를 찢으며 포효하고 있다. 하르팅은 2위 에스토니아의 게르드 칸테르를 2m02㎝ 차로 제쳤다. [대구 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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