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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대구로 날아온 미녀새, 이신바예바 … 세계육상선수권 내일 개막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이틀 앞두고 ‘미녀새’ 옐레나 이신바예바(29·러시아)가 25일 대구공항을 통해 입국하며 활짝 웃고 있다. 이신바예바는 우사인 볼트와 더불어 이번 대회를 빛낼 ‘별 중의 별’로 꼽힌다.



조문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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