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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남산에 다시 선 이승만 동상









이승만 전 대통령 동상 제막식이 25일 서울 장충동 한국자유총연맹 광장에서 열렸다. 높이 3m, 폭 1.5m 크기인 이 동상은 광화문광장 세종대왕상을 만든 홍익대 김영원 교수가 제작했으며, 자유총연맹 예산과 회원 성금으로 마련됐다. 왼쪽부터 박진 한나라당 의원, 박세환 재향군인회장, 이인수 유족대표, 이홍구 전 총리, 박희태 국회의장, 박창달 자유총연맹 총재, 최호중·안응모 전 총재, 이동호 전 내무부 장관. 이날 자유총연맹 정문 앞 인도에서는 사월혁명회·한국전쟁유족회 등 단체들이 “역사를 되돌리려 한다”며 동상 제막식 반대 집회를 열었다.



김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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