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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김대현 KPGA 챔피언십 첫날 공동 4위 外

◆김대현 KPGA 챔피언십 첫날 공동 4위



김대현(23·하이트)이 25일 경기도 용인 아시아나 골프장 동코스(파72)에서 벌어진 한국프로골프투어(KGT) 메이저대회 대신증권 제54회 KPGA 챔피언십 첫날 5언더파를 쳐 공동 4위에 올랐다. 화끈한 경기 스타일로 유명한 장타자 김대현은 함정이 많은 이 코스에서 7개의 버디를 낚았고 보기는 2개에 그쳤다. 시즌 2승을 노리는 늦깎이 골퍼 최호성(38) 등이 6언더파로 공동 선두다.



◆박정기 국제육상연맹 집행위원 6선 성공



박정기(76) 국제육상경기연맹(IAAF) 집행위원이 제48회 IAAF 총회에서 6선에 성공했다. 박 위원은 25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IAAF 총회에서 진행된 집행위원 선거에서 유효표 188표 중 116표를 얻어 당선됐다. 집행위 산하 여성분과위 위원에 도전한 이영선(37) 대한육상경기연맹 이사는 198표 중 102표를 얻어 8명의 여성 위원 중 한 명으로 선출됐다.











◆신일고 유격수 하주석, 1순위로 한화에 지명



고교야구 최대어로 꼽히는 신일고 유격수 하주석(17·사진)이 25일 서울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2012년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한화에 지명됐다. 2순위 지명권을 가진 넥센은 경남고 투수 한현희를 뽑았다.



◆축구 승부조작, 최성국 포함 47명 영구 제명



한국프로축구연맹이 25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상벌위원회를 열고 검찰의 2차 승부조작 수사를 통해 적발된 최성국(28·수원) 등 40명의 선수와 선수 출신 브로커 7명에 대해 K-리그 선수 자격 영구 박탈 중징계를 내렸다.



◆여자농구, 대만 잡고 아시아농구 5연승



여자농구 대표팀이 25일 일본 나가사키현 오무라시에서 열린 제24회 아시아 여자농구선수권대회 풀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대만을 69-67로 이기고 5연승을 달려 풀리그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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