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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톡.톡.talk] “임팩트 순간 샷이 잘못됐다는 걸 느낄 수 있었다”









22일 끝난 LPGA투어 세이프웨이 클래식 최종 3라운드 플레이오프에서 통한의 미스샷으로 우승을 날려버린 최나연(24·SK텔레콤)의 말. 2라운드까지 줄곧 단독 선두를 달렸던 최나연은 마지막 날 퍼팅 난조에다 18번 홀에서 열린 연장 첫 번째 홀 경기에서 137야드를 남겨놓고 9번 아이언으로 친 샷을 그린 우측 워터해저드에 빠뜨리면서 LPGA투어 한국 선수 통산 100승 달성을 다음 기회로 미뤄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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