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섹스스캔들 장바이즈 결국 셰팅펑과 이혼




2008년 유출된 장백지와 진관희의 부적절한 관계가 담긴 동영상 중 한 장면


홍콩 스타 장바이즈(장백지)와 셰팅펑(사정봉) 부부가 이혼 도장을 찍었다. 22일 중국 반관영 통신 중국신문망 등 중화권 언론들은 장바이즈의 소속사 AEG사가 두 사람의 이혼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소속사의 발표에 따르면 두 사람은 성격 차이로 부부 생활을 지속할 수 없다고 판단했고 양측 모두 이혼에 합의했다. 두 아이에 대한 양육권은 장바이즈와 셰팅펑이 공동 부양하기로 했다.

두 사람은 지난 5월부터 끊임없이 이혼설에 시달려왔다. 2008년 중화권을 떠들썩 하게 했던 섹스 스캔들의 주인공 장바이즈와 천관시(진관희)의 관계 때문이다. 천관시의 노트북에 저장돼 있던 홍콩 여자 스타들의 누드와 섹스장면이 유출된 사건이 있었다. 노트북 수리공이 이 사진과 동영상을 인터넷에 공개한 것으로 밝혀졌었다. 이 영상 중 장바이즈의 사진도 함께 있었다.

당시 이 스캔들로 두 사람은 연예계 활동을 전면 중단할 정도로 큰 타격을 받았다. 하지만 지난 5월 비행기에서 우연히 만난 두 사람이 함께 나란히 앉아 이야기를 나누며 휴대전화로 사진을 찍는 등의 다정한 모습이 목격됐다. 이 소식이 알려지며 각종 언론 매체와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장바이즈와 셰팅펑이 이혼을 하는 것이 아니냐는 소문이 돈 바 있다.

유혜은 리포터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