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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문화산업진흥원·단국대 프로그램 개설

충남문화산업진흥원이 단국대와 함께 스토리텔링 전문가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진흥원 등에 따르면 ‘충남스토리텔링 창의인재 양성사업-당신이 알고 싶은 스토리텔링의 방법 10가지’란 제목의 이 사업은 스토리텔링 분야별 전문가의 기초교육과 멘토의 실습지도로 구성된다. ‘스토리텔링의 이해’부터 지역문화와 신화전설의 가치를 활용한 ‘스토리텔링 창작방법론’ 등 다양한 주제를 갖고 있다. 강사진은 전공교수부터 동화 작가, 드라마 작가, 게임 기획자, 애니메이션 시나리오 작가, 블로그 마케터 등 스토리텔링 전문가다.

중·고등학생, 지역 스토리텔링 클럽, 관련 전공생 등이 대상이며, 도내 고유한 문화 소재를 발굴해 스토리를 창작한다. 이를 통해 충남의 문화적 가치를 부각할 수 있는 스토리를 개발한다는 것이다. 이 프로그램은 기초반·전문교육반·프로젝트교육반(총 3개 반, 8개 프로젝트)을 세분화 해 수준별, 장르별 맞춤 창작실습으로 이어간다. 각 반별 2~3개의 프로젝트 팀을 구성해 석·박사급의 담당 멘토와 함께 한다. 창작된 작품은 온라인 자료화 해 창작집 발간 및 지자체, 유관기관, 도서관 등에 배포할 예정이다. 다음 달 5일부터 10월 14일까지 월·수·금요일 주 3회 강연한다. 교육 20시간에 창작 12시간, 총 32시간이다. 이달 26일까지 이메일(rumen84@dankook.ac.kr)로 접수하면 된다. 단국대 천안캠퍼스 예술대학에서 강의가 진행된다. 진흥원 관계자는 “양질의 인재를 육성키 위해 교육인증제와 각종 포상을 한다. 또 강의별 만족도 조사도 한다”고 밝혔다.

▶문의=충남문화산업진흥원 기반조성팀 041-620-6420

김정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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