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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행안부 23명, 해외파견 가려 신분 세탁

일부 행정안전부 공무원이 지자체 공무원으로 신분을 세탁해 해외파견을 나간 것으로 나타났다. 한나라당 김태원 의원에 따르면 2008년 이후 해외에 파견된 지방공무원 중 행안부 출신은 23명. 하지만 이들은 지자체에서 근무한 적이 없고 하나같이 파견 직전 지자체로 소속을 옮겨 해외로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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