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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경남도로 올해 상반기 651가구 귀농

올해 경남으로 귀농하는 가구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 21일 경남도에 따르면 올 2분기까지 도내 귀농가구는 651가구로 집계됐다. 지난해보다 122% 증가한 것이다. 경남도 올해 유치 목표치(700가구)의 93%에 이른다. 경남지역 귀농가구는 2008년까지는 200~300여 가구 수준이었으나 2009년(525가구)부터 500가구를 돌파했다. 귀농 가구의 정착지는 합천군이 86가구로 가장 많았다. 이어 하동군 79가구, 밀양시 74가구, 거창군 71가구, 창녕군 67가구 순이다. 자연경관이 뛰어나고 농경지가 많은 지역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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