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발리에서 생긴 일’ 뒷얘기





SBS ‘출발 모닝와이드’가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의 주인공들을 7년 만에 찾아갔다. 23일 오전 7시 40분. 최근 드라마와 영화 촬영으로 바빴던 하지원의 반가운 얼굴을 볼 수 있다. 당시 조인성과 소지섭 사이에서 갈등하는 역으로 출연했던 하지원은 “드라마 대본을 처음 받았을 때는 캐릭터가 이해되지 않아서 연기에 몰입하기 힘들었다”며 “돌이켜보니 새로운 캐릭터를 창조해낸 것 같아 자부심이 있다”고 밝혔다. 또 “지금까지 맡았던 역할 중 가장 독특한 캐릭터였다”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배우 김수미는 극중 자신의 아들로 출연했던 조인성에 대한 애정을 듬뿍 드러냈다. “당시 정재민 역에 빠져있던 조인성씨는 뒷모습에도, 고개를 삐딱하게 하고 걸어가는 모습에도 외로움이 묻어있을 정도로 열중했다”고 회상했다. 또 당시 하지원의 모습을 보고 “톱스타가 될 줄 알았다”고 덧붙였다. 박예진과 친하게 지내던 모습을 질투해 ‘왜 저는 안 예뻐하세요’라고 물어볼 정도로 욕심이 많았다는 등 뒷이야기도 전해준다.

임주리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