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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를 통한 수리영역 학습전략

EBS 문항은 꼭 풀어보자=EBS 교재는 모두 풀어 봐야하고, 문제와 관련된 개념들 또한 꼭 기억해야 한다. 6월모의평가에서 연계된 문항들을 살펴보면 모두 난이도가 대체적으로 평범한 문항들이기 때문에 중·하위권 학생들에게는 큰 영향력을 행사했지만 상위권엔 영향력이 크지 않았다. 새로운 유형과 고난도 문항들은 EBS 교재에서 연계해 출제하지 않아 이에 대비하는 학습을 별도로 해야 한다.



매년 수능에 등장하는 3가지 유형 문제
EBS 교재에 많이 나오니 꼭 풀어보길

영향력 큰 수리영역 포기하지 말자=올해 6월 모의평가시험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발표대로 EBS 교재에서 50% 정도를 연계해 출제했다. 연계 출제된 문항을 보면 숫자만 바꿔 출제한 문항도 있고, 개념과 원리를 활용한 문항도 있었다. 수리에서는 숫자만 바꿔 출제한 문항은 거의 똑같은 문항으로 취급하기 때문에 이번 모의평가에서 EBS 교재의 영향력은 전체적으로 크다. 올해 수능에서도 EBS 교재에서 70% 정도 연계될 것이 확실하다.



 EBS 교재만 다 풀면 70점을 받을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여름이 지나고 수리영역을 포기하는 학생들이 계속 생길 것이다. 하지만 올해 수능은 EBS 교재의 문항만 전부 푼다면 70점을 맞을 수 있으므로 절대로 포기하지 말자.



2점짜리 문항은 꼭 다시 풀어 보자=많은 학생들이 수능에서 2점짜리 문항에서 실수해 당락에 영향을 끼치는 것을 봐왔다. 아마도 대부분의 학생들이 2점짜리 문항은빨리 풀고 넘어가다 실수를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2점짜리 문항을 검산하는 시간은 그렇게 많이 걸리지는 않을 것이므로 실수를 줄여야 한다.



매년 출제되는 유형은 틀리지 말자=매년 수능에 출제됐던 문항을 분석해 보면 다음에 제시되는 3가지 유형은 매년 출제됐다. 올해 수능에서도 반드시 출제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기출 문항을 통해 철저히 연습해 절대로 틀리지 말아야 한다. 특히, EBS 교재에도 이러한 유형의 문항이 많이 있으니 꼭 풀어 보는 것이 좋다.



도형 무한등비급수의 합으로 공비 구하기=몇 번의 시행을 통해 도형의 넓이 또는 길이를 계속 만들어 가는 것이 무한히 반복됐을 때 그 도형의 넓이 또는 길이의 값을 물어보는 유형의 문항이다. 이러한 유형의 문항이 출제됐을 때는 어렵게 일반항을 구하려 하지 말고, 첫째항·둘째항·셋째항 정도를 구하면 공비를 구할 수 있으므로 무한등비급 수의 합을 구하는 공식을 이용해 쉽게 답을 구할 수 있다.



지수·로그 식 이용한 문항은 열쇠를 찾자=이러한 유형의 문항은 문항에서 수학 외적인 환경에 대한 설명이 상당히 길고, 결국 중요한 것은 지수 또는 로그를 이용한 식이다. 따라서, 앞의 부연 설명은 대강 읽고, 문항에서 주어진 식을 정확히 분석해 각 미지수에 값을 정확히 대입하고 계산을 정확히 하면 쉽게 풀 수 있는 유형의 문항이다. 문항의 길이가 길고, 부연 설명이 많지만 두려움을 갖지 말고, 중요한 열쇠가 되는 식만을 정확히 분석한다면 그렇게 어렵지 않다는 것을 꼭 기억해 두자. 



기출 문항을 되도록 많이 풀어 보자=기출 문항의 중요성은 수험생들이 너무나도 잘 알 것이다. 매년 수능에서 수리영역은 평소에 많이 봐 왔던 문항들이 다수 출제됐다. 교과서의 기본 개념을 묻는 기본 문항뿐 아니라 그 동안 실시돼 왔던 시험에서 출제됐던 문항과 유사한 형태의 문항들이 출제됐다. 따라서 기존에 출제됐던 문항들을 분석하고 유사한 형태의 문항들을 풀어보는 연습을 많이 해야 한다.



<부천 청솔학원 하성철 수리영역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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