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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서울대 치과병원서 ‘신경치료’ 무료강좌

서울대치과병원과 중앙일보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매달 마지막 주 목요일 구강 건강강좌를 열고 있다. 8월에는 치과보존과 손원준 교수가 ‘신경치료(근관치료)의 올바른 이해’를 주제로 강의한다. 치아 내부에는 혈관과 신경으로 이뤄진 치수가 있다. 차거나 뜨거운 음식을 먹거나, 주변을 만지기만 해도 온 신경이 곤두선다. 방치하면 고름 주머니가 생기거나 골수염이 된다. 이때 필요한 게 신경치료다. 치아 내부의 오염된 치수 조직을 제거하고 소독한 다음, 성형재료로 속을 채운다. 이후 치아가 완전한 기능을 회복하도록 금관을 씌워준다. 이번 강의는 예약 없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참석자에겐 강의록과 필기구·구강위생용품이 제공된다.





일시 8월25일(목) 낮12시 장소 서울 종로구 서울대치과병원 지하 제1강의실 문의 02-2072-1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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