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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삼양사 창업주, 친일재산 귀속 정당”

서울행정법원 행정3부(부장 심준보)는 삼양사 그룹 창업주인 고(故) 김연수 전 회장의 맏손자가 “조부로부터 물려받은 전북 고창군 땅 1만여㎡에 대한 국가귀속 결정을 취소해달라”며 국가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재판부는 “고인이 중추원 참의로 임명돼 활동한 이상 친일반민족행위자인 것으로 인정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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