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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시황] 집값 가장 많이 내린 분당, 전세는 가장 많이 올라

수도권 신도시 아파트값과 전셋값 간 차이가 줄어들고 있다. 최근 리모델링 수직증축이 무산되면서 아파트값은 하락세인 반면 이사철이 다가오면서 전셋값은 연일 오르고 있다. 중앙일보조인스랜드 조사에 따르면 지난주 신도시 아파트값은 0.04% 떨어졌지만 전셋값은 0.09% 올랐다. <자세한 내용은 www.joinsland.com 참조>



 아파트값은 분당(-0.07%)이 가장 많이 내렸고 그 다음으로 중동(-0.04%), 일산(-0.03%) 등이 내렸다. 분당은 대형이 많이 떨어졌다. 실망매물은 쌓이고 매수세는 없다는 게 현지 중개업소의 설명이다. 금곡동 청솔마을성원 163㎡형(이하 공급면적)은 2000만원 내려 6억7000만~7억8000만원 선이다.



 반면 전셋값은 분당(0.14%)이 가장 많이 올랐고 중동(0.09%), 일산(0.09%) 등도 상승했다. 분당의 경우 다음 달 신분당선이 개통하면서 교통여건이 좋아져 전셋값이 크게 오르고 있다. 구미동 까치마을신원 125㎡형은 500만원 올라 2억7500만~3억1000만원에 전세물건이 나온다.



 한편 서울 아파트값은 0.02% 떨어졌고 전셋값은 0.04% 올랐다.



최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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