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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액 2배`, 희망플러스통장 1402명 선정

[송충현기자 balgun@]


[서울시 서울 꿈나래 통장 참가자 선정]

서울시가 `서울 희망플러스 통장`과 `서울 꿈나래 통장` 사업의 2011년 1차 참가자 1402가구를 최종 선정해 약정 행사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지난 4월11일부터 4월29일까지 25개 자치구를 통해 저소득 시민을 대상으로 통장 참가 신청을 받았다. 접수자 4300여명 가운데 희망플러스통장 661명, 꿈나래통장 741명 등 모두 1402명이 최종 선정됐다.

1402가구가 새로 저축을 시작하며 ‘서울 희망플러스 통장’과 ‘서울 꿈나래 통장’ 참가가구는 2만9802가구에서 총 3만1204가구로 확대된다.

이번에 참가자로 확정된 1402명은 3년(희망플러스통장)에서 5~7년(꿈나래통장) 동안 저축을 한 뒤 자신이 적립한 액수의 2배를 돌려받아 창업자금이나 주거비용, 교육비 등으로 사용하게 된다.

한편 서울시는 오는 10월 희망플러스통장 700가구와 꿈나래통장 800가구 등 모두 1500 가구를 더 모집할 계획이며, 모집 관련 공고는 서울시(www.seoul.go.kr)와 서울시복지재단(www.welfare.seoul.kr)의 홈페이지에 게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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