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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등 9개 전각 회의·교육장 활용


【대전=뉴시스】박희송 기자 = 문화재청은 오는 9월과 10월, 2개월에 걸쳐 경복궁 등 4개 궁궐의 9개 전각을 일반인이 회의·교육장 등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전각 활용을 대폭 확대·운영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사진은 지난해 3월12일 창덕궁 회의장 개방모습. (사진=문화재청 제공)

photo@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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