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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Golf 소식









18일 제주서 KLPGA 넵스마스터피스 개막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KLPGA)의 본격적인 하반기 시즌을 알리는 ‘넵스마스터피스 2011’이 18일부터 나흘 동안 제주 에코랜드 골프&리조트에서 열린다.



 이 대회에는 최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대회인 US여자오픈에서 우승한 유소연(21·한화)을 비롯해 제 5대 메이저대회 에비앙 마스터스에서 선전한 홍란(25·MU스포츠), 안신애(21·비씨카드) 등이 출전한다. 지난 9개 대회에서 1승을 거뒀던 선수들 역시 전원 출전해 2승을 향한 도전에 나선다. 올 시즌 KLPGA투어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절대강자 없는 춘추전국시대의 양상을 보였다. 총9개의 대회가 끝날 때까지 2승을 챙긴 선수는 단 한 명도 나오지 않았다. 그만큼 치열한 경쟁을 보이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에 ‘넵스 마스터피스 2011’ 대회 우승을 누가 차지할 지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J골프는 18일부터 나흘간 매일 오후 12시 30분에 모든 라운드를 생중계한다.



강욱순 프로, 기초부터 실전까지 레슨



 골프전문채널 J골프가 ‘한국 남자골프의 전설’ 강욱순과 함께하는 레슨프로그램 ‘강욱순의 골프 바이블(총 14부작)’을 매주 목요일 오후 9시에 방송한다.



 1989년에 프로에 입문, 국내 통산 12승과 해외 통산 6승을 거둔 강욱순(사진)은 많은 팬을 거느린 골프계의 원조 스타다. ‘강욱순의 골프 바이블’은 총 14주에 걸쳐 진행되며 셋업부터 퍼팅, 필드레슨 등 기본과 실전을 적절히 조합한 주제들로 구성됐다. 고속 카메라를 이용해 자세, 스윙 등을 섬세하게 설명한다. 초보자에겐 골프에 대한 총체적인 개념을, 중급자에겐 실전 감각을 높일 수 있는 찬스를, 상급자에겐 자신의 샷을 점검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11일 첫 방송에서는 ‘기초가 전체를 좌우한다’는 주제로 그립, 얼라인먼트, 셋업 요령을 설명했다. 18일 방송에서는 ‘리듬으로 승부하라’는 주제로 축, 리듬, 타이밍 등에 대해 알려줄 예정이다. ‘강욱순의 골프 바이블’은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J골프를 통해 방송된다.



<이보람 기자 boram85@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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