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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웅산 수치, 미얀마 정부 경고에도 지방 방문 강행









미얀마의 민주화운동 지도자 아웅산 수치 여사(가운데)가 14일 양곤에서 북쪽으로 80㎞ 떨어진 바고를 방문, 지지자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수치 여사는 자신의 지방 시찰이 혼란을 유발할 것이라는 미얀마 정부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이날 바고 방문을 강행했다. 외신들은 이날 일정이 지난해 가택연금에서 풀려난 뒤 처음 이뤄진 공식 지방방문이라고 보도했다. 수치 여사는 이날 바고시 청년포럼 회원들과 대화를 나눴다. [바고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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