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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 퀴즈 ⑤ 스포츠워킹의 적정 보폭은?





스포츠워킹의 적정 속도는 시속 6∼8㎞입니다. 일상적인 걷기 속도(시속 3∼4㎞)는 운동 강도가 약해 효과를 보기 어렵습니다. 스포츠워킹의 적정 속도를 맞출 수 있는 요령이 있습니다. 자신에게 맞는 보폭을 정해서 걸으면 적정 속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보통 적정 보폭은 자신의 키에서 100을 뺀 값과 같습니다. 다음 중 자신에게 맞는 보폭으로 스포츠워킹을 하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① 김씨, 신장 160cm, 보폭 70cm

② 최씨, 신장 185cm, 보폭 80cm

③ 윤씨, 신장 175cm, 보폭 75cm

④ 신씨, 신장 168cm, 보폭 55cm


이달 ‘워킹 퀴즈’ 정답을 9월 2일까지 프로스펙스 홈페이지(www.prospecs.com) ‘W 이벤트’ 코너에 남겨주세요. 퀴즈 정답자 중에서 10명을 선정해 프로스펙스 워킹화를 선물로 드립니다. 이벤트에 응모하려면 프로스펙스 홈페이지에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 됩니다. 당첨자는 9월 8일 프로스펙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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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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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