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사진] 지구 어디든 1시간 만에 … 극초음속 무인비행기 ‘팰컨’





마하 20(시속 약 2만1000㎞)의 속도로 날 수 있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극초음속 무인비행기 팰컨 HTV-2의 개념도. 1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반덴버그 공군기지에서 로켓에 실려 발사될 예정이다. 우주공간으로 날아갔다 로켓에서 분리된 뒤 지구로 되돌아오게 된다. 개념도는 분리되는 순간을 묘사한 것이다. 이번이 두 번째 시험 비행이다. 지난해 4월 한 차례 시험 비행이 있었지만, 기내에 탑재된 컴퓨터가 이상을 발견해 안전상의 이유로 9분 만에 바다에 불시착한 바 있다. 미 국방부 산하 고등연구계획국(DARPA)이 2003년부터 개발 중이다. [AP=연합뉴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태그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