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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흉상으로 돌아온 위안부 할머니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 다섯 명의 흉상이 11일 경기도 광주시 퇴촌읍 나눔의집 앞마당에 설치됐다. 위안부 피해 최초 증언자 김학순 할머니를 비롯한 강덕경·김순덕·문필기·박두리 할머니의 흉상은 13일 나눔의집 광복 66주년 및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 개관 13주년 기념행사에서 공개된다. 자원봉사 학생들이 김순덕·김학순 할머니(왼쪽부터) 흉상을 닦고 있다. [경기 광주=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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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