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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증시 5~6% 뚝 … 미국 하락 출발

유럽증시가 10일(현지시간) 일제히 큰 폭으로 내렸다. 뉴욕증시도 전날 급등세에서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다.



 프랑스 파리의 CAC-40 지수는 5.45% 하락한 3002.99로, 영국 런던의 FTSE-100은 3.05% 떨어진 5007.16으로 장을 마쳤다.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DAX도 5.13% 내린 5613.42로 마감했다. 이탈리아는 6.65%, 스페인은 5.49% 각각 급락했다. 유럽 증시는 그리스에 대한 채무 우려가 새로 부각되고 프랑스의 국가신용등급이 강등될 것이라는 소문이 돌면서 급락세를 보였다.



 뉴욕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낮 12시10분(현지시간) 현재 전날보다 347.35포인트(3.09%) 떨어진 1만892.42를 기록 중이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와 나스닥 종합지수는 3% 가까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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