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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원자력안전위원장 강창순, 부위원장 윤철호 임명









이명박 대통령은 10일 대통령 직속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장관급)으로 강창순(68·사진) 서울대 석좌교수를 임명했다. 차관급인 같은 기관 부위원장엔 윤철호(58) 한국원자력기술원 원장을, 역시 차관급인 개인정보위원회 상임위원엔 정하경(54) 전 특임차관을 발탁했다. 강 위원장은 경기고와 서울대 원자력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28년간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교수로 재직했으며 한국원자력학회장을 지냈고, 세계동위원소기구(WCI) 회장이기도 하다. 지난 5월엔 ‘사용후 핵연료 및 방사성폐기물 안전협약’ 조직회의에서 의장으로 선출된 원자력 안전 분야의 권위자다. 윤 부위원장은 경동고·서울대 농공학과를 나와 한국원자력협회장,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북한 경수로 안전성 확인 책임자를 역임했다. 정 상임위원은 경성고·서울대 영어교육과 출신으로 중앙인사위 정책홍보관리실장, 행정안전부 정보화전략실장 등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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