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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증권사 직원 자살 … 주가폭락 비관한 듯

10일 오전 7시쯤 대구시 수성구의 한 아파트 현관 출입구 앞에서 이 아파트 주변의 다가구주택에 사는 교보증권 직원 서모(48)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서씨가 이날 아파트 18층에서 뛰어 내리는 장면이 폐쇄회로TV 에 찍힌 것으로 미뤄 그가 최근 주가 폭락으로 입은 손실을 고민하다 스스로 목숨을 끊었을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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