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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유머] 고백









한 쌍이 호텔에 들어섰다. 몇 년이나 바람을 피우는 사이다. 남자는 양심의 가책을 느꼈는지 여자에게 살며시 말했다.



 “오늘은 고백할 게 있어요.”



 그러자 여자는 뭐든 괜찮다는 듯 말해 보라고 했다.



 남자는 용기를 내 말했다.



 “난 사실 유부남이야.”



 그러자 여자는 안도의 숨을 쉬며 말했다.



 “깜짝 놀랐네. 호텔 방이 없다는 줄 알고 말야.”



제공=임붕영(한국유머경영학회 회장, 신안산대학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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