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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꿈에그린 스마일시티 주택조합 설립 가시화





조합원수 충족 주택조합 설립요건 완료



소셜커머스 아파트로 주목 받고 있는 스마일시티 조감도. [사진=한화 제공]





전국 최초의 소셜커머스(공동구매방식)형 아파트로 주목 받고 있는 천안 차암 스마일시티 지역주택조합 설립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천안 차암 스마일시티 지역주택조합 설립추진위원회는 8일 지난 4월 말부터 모집했던 조합원수가 530명을 넘어 주택조합 설립요건이 충족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조합설립 추진위는 빠르면 이달 말, 늦어도 다음달 초에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지역주택조합의 경우 조합원자격 요건이 까다로워 조합설립요건을 갖추는데 1년 이상의 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됐으나 차암동 지역주택조합은 3개월여 만에 조합설립 여건을 갖췄다.



차암지구 주택조합이 빠르게 추진되게 된 배경은 1군 시공업체의 대단지를 3.3㎡당 590만원대의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 할 수 있는 장점과 5년여 만에 천안에 공급되는 59~84㎡형의 중소형 단지라는 특징 때문으로 풀이된다.



추진위원회는 오는 22일 창립조합원 모집을 마감하고 창립총회 및 조합설립인가 후 사업승인 절차를 밟을 계획이다. 조합원 세대를 제외한 일반분양은 착공과 함께 이뤄진다.



조합추진위 관계자는 “착공 전 창립조합원으로 가입한 세대에게는 3.3㎡당 분양가가 590만원대이지만 착공 후 일반분양세대 공급가는 3.3㎡당 650만원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창립조합원에 가입해야 저렴하게 아파트를 공급받을 수 있는 것이다.



한화꿈에그린 스마일시티는 천안 삼성전자 인근에 조성되는 3개 블럭 아파트단지(약 4000여 세대)중 1차로 추진되는 단지로서 중소형(59㎡, 74㎡, 84㎡형) 1052세대 규모로 건설될 예정이다.



현재 조합원모집은 두정동 한화건설 주택문화관에서 선착순계약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8월 22일 마감할 계획이다.



▶문의=041-567-1118



김정규 기자













소셜커머스(공동구매방식)형 아파트



소비자가 모여 직접 사업을 시행하여 각종 원가를 줄여 3.3㎡당 590만원대의 가격으로 내집을 마련할 수 있는 구매 방식. 조합원이 사업 주체가 되어 시행사의 수익이나 토지 금융비, 기타비용 등을 지출하지 않고 구입하게 되는 것으로 84㎡의 경우 5000만원의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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