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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휴가철 재테크 전략 제안





7~9월 증시 특징에 걸맞은 상품 골라 고수익 챙기세요







한국투자증권(대표 유상호)은 지난 5년간의 증시 흐름을 분석한 결과 5~6월보다 휴가철인 7~9월의 투자지수 수익률이 더 높다는 판단을 얻어냈다. 이에 근거해 휴가철에 투자자산을 정리하거나 방치하기보다는 증시 흐름에 걸맞은 투자를 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I’M YOU 서바이벌 펀드랩’ 3호 모집 서둘러



이 회사는 휴가철 재테크 전략을 제시하는 한편 다양한 대(對) 고객 이벤트 및 프로모션도 진행하고 있다. 먼저 투자자들의 적극적인 재테크 전략 실천을 돕기 위해 지난달 새로 출시한 ‘I’M YOU 서바이벌 펀드랩’활용을 추천한다. 이 상품은 보기 드물게 ‘서바이벌 배틀’ 방식으로 운용해 편입된 펀드간 경쟁을 유도한다. 매 3개월마다 성과 상위 펀드 5개를 선별 투자해 수익률 극대화를 추구해 나간다.



이 상품은 모집기간에 따라 1호, 2호, 3호 등으로 구분한다. 1호는 최근 국내 주식형 펀드에 대한 인기가 주춤하는 가운데서도 출시 1주일만에 400억 원에 달하는 가입 실적을 올렸다. 실력으로 승부하는 서바이벌 배틀방식을 적용한 데 대해 투자자들이 높은 관심을 보여준 결과다.



지난달 말 추가 모집에 나선 2호에도 하루 평균 100억 원의 자금이 유입된 가운데 8일 모집을 최종 마감했다. 이 회사는 투자자들의 호응이 높자 3호 추가 모집도 검토 중에 있다. 모집 시기는 9월 초가 될 전망이며, 최소 가입액은 2000만 원이다.

 

‘내가 주는 평생 월급’, 브라질 국채도 추천



보수적인 투자자들에게는 월지급식 서비스인 ‘내가 주는 평생 월급’ 을 추천한다. 이는 은퇴자나 노후생활자금을 준비하는 베이비붐 세대를 위해 지난해 8월 출시한 ‘월지급식펀드 플랜’ 서비스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고객 맞춤형 월지급식 서비스다.



기존 ‘월지급식 펀드 플랜’ 서비스가 한국투자증권이 엄선한 펀드에만 적용됐다면, ‘내가 주는 평생 월급’ 서비스는 펀드 뿐만 아니라 신탁, ELS 상품까지도 아우르는 종합 고객 맞춤형 서비스라 할 수 있다. 서비스적용 상품 범위를 점차 확대하거나 추가할 예정이다.



신탁상품으로는 최근 론칭한 월지급식 브라질 국채 신탁이 있다. 브라질 국채에 투자해 연 8~9%의 수익을 추구하는 상품으로 만기는 3년 6개월이다. 투자 기간 중 환율 안정을 가정할 때, 1억 원 투자 시 매월 70만 원 이상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ELS 상품에는 지난 5월 출시 이래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는 월지급식 ELS 상품이 있다. 기초 자산이 일정조건을 만족하면 매월 이자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발행 회차에 따라 연 10%대의 안정적인 수익률을 제시한다.



유기농 배송서비스, 건강검진비 제공 이벤트도



펀드 상품은 현재 한국투자증권이 엄선한 채권형 및 혼합형 13개 펀드에 월지급식 서비스가 적용되고 있다.



계약금액과 서비스에 가입한 펀드의 평가금액 중 큰 값을 기준으로 월지급식 0.7%, 분기지급식 2.1%, 반기지급식 4.2%, 연지급식 8.4% 이내에서 정기적으로 수익금을 지급한다. ‘300/500시리즈’라는 타이틀 아래 고객의 투자 성향,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맞춤형 컨설팅을 해 준다는 게 ‘내가 주는 평생 월급’의 큰 특징이다. 300과 500은 은퇴 후 또는 노후에도 여유 있는 생활을 하기 위해선 매달 300만 원/500만 원이 필요하다는 점을 상징적으로 나타낸 것이다.



한편, ‘내가 주는 평생 월급’ 가입자들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9월까지 1억 원이상 가입자에게는 3개월간 매달 한번씩 산지의 신선한 유기농 채소를 가입자 집으로 배송해주는 ‘유기농 이벤트’를 실시한다. 매달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200만 원 상당의 부부동반 건강 검진비를, 또 다른 10명에게는 50만 원 상당의 호텔 식사권을 제공하는 행사도 동시에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한국투자증권 영업점이나 홈페이지(www.truefriend.com), 고객센터(1544-5000)에 문의하면 된다.



<성태원 기자 seongtw@joongang.co.kr/일러스트=이말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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