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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인재 양성 ‘한국모의국제회의’ 시상





외대·중앙일보 공동주최
대상엔 안태언·박정웅군



6일 한국외국어대에서 열린 ‘2011 한국모의국제회의’ 시상식 뒤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홍순·박정웅·박철 한국외대 총장·안태언·이주현. [김경록 기자]





한국외국어대와 중앙일보가 공동 주최한 ‘2011 한국모의국제회의’ 시상식이 6일 오후 서울 이문동 한국외대 국제관 애경홀에서 열렸다. 한국모의국제회의는 중앙일보가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중3~고3 학생들을 대상으로 2007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대회다. 지난 4일부터 3일간 열린 이번 대회에는 국내외 중·고생 350여 명이 참가해 미국 의회와 UN국제기구의 의사결정 과정을 재현했다.



 대상인 한국외대총장상은 안태언(북일고 1)군과 박정웅(HongKong King GeorgeV School 11)군이 받았다. 중앙일보사장상은 이주현(성남외고 3)양과 김홍순(민족사관고 1)군이, KB금융상은 이제준(휘문고 2)군과 이혜연(American International School of Jeddah 11)양이 각각 수상했다. 이외에 30명의 학생들이 최우수·우수위원상을 받았다.



글=이지은 기자

사진=김경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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