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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경찰에 모유 뿌린 女, 벌금은?



사진출처-KSDK 5 News



경찰관에게 모유(母乳)를 뿌린 혐의로 기소된 한 전직 여교사가 재판에 회부돼 벌금형을 받았다.



미국 오하이오주 델라웨이 지방법원은 2일(현지시간) 경찰을 향해 모유를 뿌린 혐의로 스테파니 로비네트(30)에 벌금 200달러(20만원)에 보호관찰 2년을 선고했다.



스테파니는 올해 6월 가정 폭력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자신이 모유를 먹이는 엄마라며 모유를 경찰에게 뿌리고 욕설을 퍼붓는 등 난동을 부렸다. 경찰은 스테파니를 공무집행 방해와 가정폭력 등의 혐의로 기소했다.



법원은 스테파니에게 알코올 중독을 치료하겠다는 서약서와 분노관리 교육을 이행할 것을 명령했다. 이와 함께 다시는 법정에서 만나는 일이 없기를 희망한다는 내용도 덧붙였다.



온라인편집국 이병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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