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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쓰나미 후유증 치료 물개로봇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일본 후쿠시마현 이와키 지역의 한 노인요양소에서 쓰나미 피해 노인들이 심리치료용 물개로봇 ‘파로’의 재롱을 즐기고 있다. 일본 다이와하우스 로봇사업부가 만든 이 로봇은 항균털로 덮인 피부에 센서가 내장돼 있어 손으로 만지면 물개 소리를 내고 목소리를 들려줘도 반응한다. [이와키 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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