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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오마르 갈리아니의 첫 서울 개인전 ‘서울의 혼’ 外

◆서울 신림동 서울대미술관은 28일까지 이탈리아 중견화가 오마르 갈리아니(57)의 첫 서울 개인전 ‘서울의 혼’을 연다. 나무판에 연필로 그린 2m, 4m 크기의 대형 회화 14점이 렘 쿨하스가 디자인한 유리건물인 서울대 미술관 전시실을 흡사 예배당처럼 숭고한 분위기로 바꿔 놓았다. 1980년대 베니스 비엔날레에 세 차례 참가하는 등 유럽·미국·중국·일본 등에서 활발히 소개돼 온 작가다. 02-880-9504.



◆헤이리 금산갤러리에서는 6일부터 9월 4일까지 꽃을 소재로 삼는 작가 작품을 한자리에 모은 ‘꽃이 희망이다’전을 연다. 박경란씨의 도예, 박병원씨의 사진 등 8인의 회화·사진·도예 80여 점을 선보인다. 수익금은 북한 지원사업단체 ‘사단법인 봄’에 기부된다. 6일 오후 5시 ‘한여름밤의 음악회’가 개막식으로 열린다. 031-957-6320.



◆서울 수송동 OCI미술관에서는 신진작가 창작 지원 프로그램의 하나로 유현경(26) 씨 개인전이 열리고 있다. ‘잘못했어요’라는 주제로 성에 대한 호기심과 판타지를 재현한 남성 누드화 연작 등 20여점의 유화를 선보인다. 14일까지. 02-734-0440.



◆서울대 아시아연구소(소장 임현진)가 출범 2년을 맞아 아시아에 관한 지역 및 주제연구를 포괄하는 학술지 『아시아리뷰』를 창간했다. 연 2회 발행될 『아시아리뷰』는 창간호에 ‘아시아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총 8편의 논문을 수록했다. 02-880-2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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