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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현 중앙일보 회장, 중국 인민일보 부총편집과 협력 협의











홍석현 중앙일보 회장(사진 왼쪽)은 2일 본사를 방문한 셰궈밍(謝國明·사국명) 중국 인민일보사 부총편집(차관급)을 만나 한·중 미디어 교류 증진과 협력 방안 등을 화제로 환담을 나눴다. 홍 회장은 두 나라가 내년에 수교 20주년을 맞는 만큼 보다 성숙한 차원에서 양국 미디어 협력이 이뤄져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으며 셰 부총편집은 콘텐트 교환 등 다양한 교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셰 부총편집은 한국의 경제발전 과정에서 언론이 담당했던 역할에 큰 관심을 표명하며 한국의 앞선 경험에서 배울 것이 많다고 말했다.



사진=최승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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