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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제약사가 의사들에게 8억대 리베이트

서울지방경찰청 수사과는 2일 의사들에게 리베이트를 제공한 혐의(약사법 위반)로 다국적 제약사 A사 전 대표 최모(54)씨와 의사 김모(48)씨 등 6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A사는 지난 3년간 광고대행사를 통해 패널 광고를 설치한 병·의원에 광고비를 주는 것처럼 꾸며 자사 의약품을 처방한 의사 697명에게 총 8억1851만원을 준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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