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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국 관광객 1282명 독도 찾아





바람은 선선했고, 파도는 잔잔했다. 일본 자민당 3명의 극우 의원이 영유권 주장을 위해 서울에 도착한 1일 대한민국 독도는 그저 평화로웠다. 독도에 사는 김성도(71)·김신열(74) 부부의 하루도, 독도경비대 40명의 일과도 다를 게 없었다. 휴가 시즌을 맞은 이날 가족 단위 관광객 1282명이 독도를 찾기도 했다. 대한민국 독도는 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그 자리에 우뚝 서있을 뿐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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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