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교보생명 ‘교보프리미어변액유니버셜종신보험’






탈무드(유대교 율법서)는 세상에서 성공한 부모들에게 들려줄 수 있는 가장 좋은 축복의 말은 다름 아닌 ‘자녀도 당신만큼 성공하면 좋겠다’는 것이라고 적고 있다. 요즘도 자녀가 부모처럼 성공하려면 부모의 끊임없는 관심과 사랑, 그리고 든든한 지원이 뒤따라야 하는 경우가 많다.

전문직·고액연봉자 등에 적합한 상품

하지만 부모에게 예상치 못한 유고가 생기게 되면 자녀에 대한 뒷받침은 물거품이 되고 만다. 성공한 부모일수록 그들의 유고로 인한 가정내 공백은 더욱 커지게 마련이다. 가정경제의 주축인 가장(家長)의 유고는 다른 어떤 경우보다 치명적일 수 있다.

따라서 성공한 부모일수록 ‘생활자금형 종신보험’에 대한 가입 욕구가 상대적으로 높다. 소득이 많고, 정년이 긴 직종에 종사하는 가장일수록 자신의 사망이 가계에 미치는 충격은 더 커지므로 그에 대해 미리 충분하게 준비하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교보프리미어변액유니버셜종신보험’은 바로 이러한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출시된 상품이다. 이 보험은 일시금으로 사망보험금만 주는 일반 종신보험과는 다르다. 사망보험금은 물론 매월 생활자금까지 지급함으로써 유고가 된 가장의 월 소득을 보장해 준다. 따라서 유가족들이 안정적인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게 된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기존 종신보험이 이솝우화에 나오는 황금알을 준것이라면, 이 상품은 황금알과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함께 제공하는 것에 비유할 수 있다”고 말했다.

유고시 가입액 1~2% 은퇴시점까지 매월 지급

이 상품은 가장 유고 시 기본보험금(가입금액)에다 추가로 가입금액의 1% 또는 2%를 그의 은퇴시점까지 매월 지급해 유가족들이 일정한 생활수준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은퇴시점은 55세, 60세, 65세 중 가입자가 가정 형편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예를 들어 40세에 가입금액 3억 원, 1% 지급형, 은퇴시점 65세 조건으로 가입 후 45세에 사망했다고 하자. 이럴 경우 일시금으로 기본보험금 3억 원을 받고, 매월 기본보험금액의 1%인 300만 원을 65세까지 20년간 받는다. 따라서 유가족은 총 10억 2000만 원을 받는 셈이 된다. 같은 조건으로 2% 지급형에 가입했다면, 매월 600만 원을 받을 수 있어 월 소득 대체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다. 월 생활 자금은 최소 60개월을 보증 지급한다.

이 보험은 가장 유고 시에도 생활비·교육비 등 고정 지출이 필요한 가정, 특히 전문직·고액연봉자 등 가장에 대한 경제의존도가 높은 가정에 유용하다. 교보생명 정관영 상품개발팀장은 “유가족의 안정적인 생활 유지를 위해 가장의 소득보장에 초점을 맞춰 개발했다”며 “특히 전문직·고액연봉자 등에 적합한 상품”이라고 소개했다.

만 15~60세 가입, 최저 가입액 1억원 이상

가장의 경제활동기에는 보장을 받다가 은퇴 후에는 적립금을 연금으로 전환해 노후자금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본인을 비롯해 배우자와 자녀 2명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유니버셜 기능이 있어 자금 활용에도 편리하다. 여유가 있을 때는 보험료를 추가납입할 수 있고, 갑자기 목돈이 필요할 경우 중도에 인출할 수 있다. 보험료 할인혜택도 크다. 가입액에 따라 2.5%에서 최고 7%까지 할인 혜택이 있다. 가입자는 국내주식에 60%이상 투자하는 일반주식형을 비롯 인덱스주식형, 채권형 등 3가지 펀드 중 선택 가능하다. 만 15세부터 60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최저 가입금액은 1억 원 이상이다.

▶ 문의=교보생명 대표 문의전화 1588-1001



<성태원 기자 seongtw@joongang.co.kr/일러스트=송혜영>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