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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어제 하루, 우승컵 든 이 선수들





① 세리나 윌리엄스가 미국 스탠퍼드에서 열린 투어 뱅크 오브 더 웨스트 클래식 단식 우승 후 트로피를 들며 웃고 있다. [로이터=뉴시스]
② 포뮬러원(F1) 헝가리 그랑프리에서 정상에 오른 맥라렌 메르세데스팀의 젠슨 버턴이 우승 트로피에 입을 맞추고 있다. [AP=연합뉴스]
③ 루키 프로골퍼 스콧 스톨링스가 PGA 투어 그린브리어 클래식에서 연장전 끝에 생애 첫 우승컵을 들고 기뻐하고 있다. [AP=연합뉴스]
④ 올린 브라운이 미국 오하이오주 톨레도에서 열린 남자 시니어골프 제32회 US시니어 오픈에서 첫 승 트로피에 입맞춤을 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⑤ 아일랜드 케리의 킬라니골프&피싱 클럽에서 열린 아이리시 오픈에서 우승한 잉글랜드의 사이먼 다이슨이 트로피를 들고 있다. [AP=연합뉴스]
⑥ 라트비아의 에르세네츠 걸비스가 미국 LA에서 열린 파머스 클래식 테니스대회에서 우승컵을 치켜들고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⑦ 우크라이나의 테니스 선수 알렉산드르 돌고폴로프가 크로아티아에서 열린 우마그 오픈에서 행복한 표정으로 우승컵을 안고 있다. [AFP=연합뉴스]
⑧ 뉴욕 레드불스의 티에리 앙리(가운데)가 영국 런던에서 열린 에미레이츠컵에서 우승한 뒤 동료들과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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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