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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중국 첫 항공모함 바랴크함의 검은 연기









중국 랴오닝성 다롄(大連)항에서 개조 중인 중국의 첫 항공모함 바랴크함의 함교 굴뚝에서 지난달 28일 검은색 연기가 두 차례 피어올랐다. 환구시보는 연기가 나온 것은 엔진 계통을 시험했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1985년부터 건조되기 시작한 이 배는 러·일전쟁 당시 일본에 결사항전한 배의 이름을 따 명명됐다(영어 : Varyag, 러시아어 : Варяг). [환구시보 인터넷 홈페이지 환구망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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