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당신이 山寺로 간 까닭은 …

번잡한 관광지보다 호젓한 산사로 휴가를 떠나는 사람이 갈수록 늘고 있다. 소란한 세상, 치열한 경쟁에 지친 사람들이 많다는 이야기다. 조계종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이 운영하는 ‘템플스테이(www.templestay.com)’에 가장 많이 하는 질문은 ‘그 절 조용한가요?’다. 사진은 전북 김제 금산사의 템플스테이에 참가한 사람들이 30일 새벽 명상을 하는 모습이다. 금산사 템플스테이를 총괄하는 수련원장 일감 스님은 ‘나는 쉬고 싶다-내비 둬’라는 주제로 일정을 진행하고 있다. 마음이 시키는 대로, 몸이 가는 대로 쉬라는 것이다. 그러나 ‘내비 둬’에는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도 너무 간섭하지 말고 믿고 기다려 주라는 뜻이 포함된다고 말했다.

선데이 배너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