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사진] 바위가 아파트 거실까지









우면산 산사태로 휩쓸려온 토사와 바위들이 28일 서울 방배동 래미안아파트 1층 거실에 뒤엉켜 있다. 27일 발생한 산사태가 아파트 3층까지 덮치면서 이 아파트 주민 3명이 숨졌다.



김도훈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