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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박희태, 이기붕 이후 57년 만의 ‘의장 발의’









박희태(사진) 국회의장이 28일 법안 2건을 국회에 제출했다. 한국녹색과학기술원법과 한국해양과학기술원법 제정안을 대표발의한 것 . 국회의장의 법안 제출은 1954년 이기붕 당시 의장이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발의한 이후 57년 만이라고 한다. 박 의장이 이날 제출한 법안은 ‘녹색 카이스트법’과 ‘해양 카이스트법’으로 불린다. 두 법안 모두 해당 분야에 과학기술원을 설립하고, 기술원 내에 학·석·박사 과정을 설치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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