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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문화재청, 지정문화재 439건의 지정명칭 변경 外

◆문화재청(청장 최광식)은 28일, 국가지정문화재 중 사적에 대한 통일된 지정명칭 부여 사업의 일환으로 지정문화재 439건의 지정명칭을 변경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서울성곽’은 ‘서울 한양도성’으로, 안압지로 알려진 ‘경주임해전지’는 ‘경주 동궁(東宮)과 월지(月池)’로 이름이 각각 바뀐다. 또 신라시대 유명한 교량 유적인 경주 일정교지와 월정교지는 ‘경주 춘양교지와 월정교지’로, ‘경주 남산성’은 ‘경주 남산신성’으로 개명된다. 042-481-4835.



◆한국신문협회는 29일부터 8월 31일까지 이번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돕기 성금을 모금한다. 전국재해구호협회가 단일 창구이며 국민은행(054990-72-003752), 농협 (106906-64-003747)으로 입금하거나 한 통화당 2000원인 ARS(060-701-1004)를 이용하면 된다. 인터넷 홈페이지(www.relief.or.kr)에서도 기부할 수 있다.



◆문화계간지 쿨투라가 미국 뉴욕에서 ‘박재동과 함께하는 쿨투라 러브 페스티벌’을 기획했다. 미술전시와 공연, 세미나를 통해 서로 다른 문화예술의 영역을 넘나드는 문화축제다. ‘시사만화가 박재동의 손바닥 아트전’을 시작으로 맨해튼 소호거리와 센트럴파크 등지에서 ‘박재동과 함께 손바닥 그림을 그리자’ 등의 행사가 펼쳐진다. 8월 3일까지. 02-365-8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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