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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프로축구 승부조작 관련 첫 공판 外

프로축구 승부조작 관련 첫 공판



창원지방법원 제4형사부는 28일 김경환 부장판사 주재로 프로축구 승부조작 관련 첫 공판을 했다. 수사를 지휘 중인 배문기 창원지검 검사는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이며 10명 이내의 추가 기소자가 발생할 것”이라고 말했다. 2차 공판은 8월 19일에 열린다.



2014년 브라질 월드컵 6월 12일 개막



국제축구연맹(FIFA)은 28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14년 브라질 월드컵 본선 경기를 6월 12일부터 7월 13일까지 치르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삼성화재, 가빈과 연봉 28만 달러 재계약



남자 프로배구 삼성화재가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 최우수선수 가빈 슈미트(25·캐나다)와 연봉 28만 달러(약 2억9470만원)에 재계약해 내년까지 3년 연속 재계약에 합의했다고 28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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