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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최규웅 평영 200m 한국신 결선

최규웅(21·한국체대)이 28일 중국 상하이 오리엔탈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11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평영 200m 준결승에서 2분11초27로 한국신기록(종전 최규웅·2분11초87)을 세우며 전체 7위에 올라 결승에 진출했다. 최규웅은 이로써 한규철(1998년 호주 퍼스 대회·남자 접영 200m), 이남은(2005년 캐나다 몬트리올 대회·여자 배영 50m), 박태환에 이어 한국 선수로는 역대 네 번째로 세계선수권 결승 무대에 서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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