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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 현빈 ‘이병 위로 휴가’ 나왔다





9월 일병 진급 앞두고 9박10일 … 집에서 휴식 중



해병 현빈이 9월 1일 일병 진급을 앞두고 27일 ‘이병 위로 휴가’를 나왔다. 사진은 내무생활의 한 장면으로 곧 출간될 화보집 『나는 해병이다』 에 실린 것을 인터넷서점 예스24에서 캡처했다. [뉴시스]



해병대에 입대해 백령도에서 군복무 중인 현빈(29·본명 김태평)이 ‘이병 위로 휴가’를 나왔다. 현빈은 지난 27일 밤 동기들과 9박 10일 휴가를 받아 서울 자택에서 머물고 있다.



해병대 관계자는 28일 “현빈의 휴가는 일병 진급을 앞둔 모든 이병들에게 주는 휴가”라며 “현빈은 9월 1일 일병이 된다”고 말했다.



지난 3월 7일 입대해 백령도에 배치된 현빈은 5월 26일 제47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TV부문 대상을 포함한 4개 부문을 휩쓸었지만 시상식에 참석하지 못한 채 영상 소감으로 대신했다. 이번 휴가 때도 현역 군인의 신분이기 때문에 공식적인 행사나 일정을 가질 수 없다고 한다.



 현빈을 포함한 해병대 이병 8명의 훈련소 생활을 통해 해병대를 소개한 화보집 『나는 해병이다』가 다음달 8일 출간된다.



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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