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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대학 이념 사랑·진리·봉사 구현할 ‘옵티머스 리더’ 뽑아





명지대 김성철 입학처장





명지대 옵티머스 리더(Optimus Leader) 전형은 정부가 선정한 입학사정관제 특성화 모집단위 전형으로 대학의 설립이념인 사랑, 진리, 봉사를 선도적으로 구현해 나갈 수 있는 인문, 사회계열 전공자유학부의 신입생을 선발하는 전형이다.



입학사정관제도는 성적 위주의 획일적 선발 방식에서 벗어나 학생의 잠재력, 대학의 설립이념·모집단위 특성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해 선발하는 제도이다. 옵티머스 리더 전형은 인성, 성실성, 자기주도성 및 창의성이 우수한 인재를 선발하기위한 전형이다.



 지원자격은 2010년 1월 이후 국내 고등학교 졸업(예정)자로서 3학년 1학기까지 (5개 학기의) 고등학교 전 교육과정 학교생활기록부가 있는 학생이어야 한다.











 전형단계는 1단계 서류평가와 제 2단계 심층면접으로 나눠진다. 1단계 서류평가에서는 학생부 교과성적 30%, 비교과 및 잠재력 평가 70%를 각각 반영해 모집인원의 5배수를 선발한다.



학생부 비교과 및 잠재력은 학교생활기록부, 교사추천서, 자기소개서에 의거해 인성·성실성·자기주도성, 그리고 창의성을 평가한다. 이 때, 2명의 입학사정관이 전형자료의 검토와 진실성 등을 확인해 전문적으로 분석한다.



 제1단계 서류평가로 선발한 면접대상자는 제2단계 심층면접을 받게 된다. 2단계에서 심층면접의 평가요소도 1단계 전형요소와 같이 인성, 성실성, 자기주도성, 창의성을 평가한다. 면접형식은 학생 3명당 5명의 면접위원(입학사정관)과 질의응답형식으로 진행된다. 2단계 면접평가 후 1단계 성적 50%, 2단계 성적 50%로 종합평가해 우수자순으로 총 121명을 선발한다.



 선발된 인재들이 학습을 할 전공자유학부에서는 대학 입학 후 1년 동안 다양한 학문세계의 경험을 통해 자신의 적성과 진로에 적합한 전공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으며, 이러한 과정을 통해 학습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했다.



 옵티머스 리더 전형은 인생관과 가치관의 명확한 정립과 학업계획 및 인생목표에 대한 의지가 중요하다. 지원 학생의 공동체의식, 교우관계, 리더십, 학업의지, 출결상황, 진실·정직성, 특별활동, 봉사활동, 문제인식 및 정보 분석력, 문제해결력 등을 중점적으로 분석·평가한다.



 원서접수는 8월 16일부터 19일까지이며 24시간 접수 가능하다.(단, 마지막 날은 오후 5시까지) 제출서류는 등기, 택배, 방문제출이 가능하며 접수마감일은 8월 22일 오후5시 도착 분까지 접수한다.



면접대상자(5배수)는 9월 30일 오후 3시 발표할 예정이며, 면접고사는 10월 7·8일 이틀간 오전· 오후로 나눠 진행된다. 자세한 일정은 추후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최종 합격자는10월 14일 오후 3시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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