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덕성여대…창의적 지성, 국제감각 겸비 글로벌 파트너십 인재 선발





덕성여대 이정욱 입학홍보처장





덕성여대는 1,2차로 나눠 실시하던 수시모집을 통합해 수시 1차만 실시한다. 수시모집에서는 일반전형 414명, 글로벌파트너십 53명, 지역사회파트너십 10명, 사회기여배려대상자 22명 등 총 499명을 선발한다. 지역사회파트너십과 사회기여배려대상자 전형을 새롭게 입학사정관 전형으로 선발한다.



정시모집은 전년과 마찬가지로 ‘가’‘나’군으로 선발한다. ‘가’군에서는 일반전형으로 302명, ‘나’군에서는 일반전형 409명과 정원 외 특별전형인 농어촌학생 43명, 기회균형선발인 사랑나눔파트너십 12명, 특성화고교출신자 49명 등으로 총 513명을 선발한다. 사랑나눔파트너십 전형을 전년과 동일하게 입학사정관 전형으로 선발한다. 지역사회파트너십 전형은 고등학교 입학일부터 입학원서 제출일 현재까지 강북구와 도봉구에 거주하는 자를 대상으로 한다. 강북구·도봉구 소재 일반계 정규 고교에서 전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2012년 2월 졸업예정인 여학생이 재학 중인 고등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지원 가능하다. 학생부 50%, 심층면접 30%, 서류심사20%를 반영해 선발한다.











사회기여배려대상자 전형은 재수생과 졸업예정자로 고교 전 과정을 국내에서 이수한 독립유공자 자녀 및 손자녀, 국가유공자 및 자녀, 고엽제후유의증환자 및 자녀, 5·18민주유공자 및 자녀, 부사관(준위 포함) 자녀, 경찰관(경사 이하)·소방관(소방장 이하)·교도관(교위 이하)·집배원(집배원)·환경미화공무원으로 10년 이상 재직 중인 자의 자녀가 지원 가능하다. 학생부 50%, 심층면접 30%, 서류심사 20%를 반영해 선발한다. 정시모집의 사랑나눔파트너십 전형은 2012학년도 수능에 응시한 고교 졸업(예정)자로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학생이 출신 고등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지원이 가능하다. 학생부 40%, 심층면접 30%, 서류심사 30%를 반영해 뽑는다.



입학사정관 전형의 심층면접 평가 항목은 장래희망과 포부, 실현가능성 있는 계획여부에 대한 심사, 성장 잠재성, 전공적성, 인성 및 품성 등 기본 소양평가, 자질 및 능력검증 등이다. 서류심사는 자기소개서, 봉사활동 시간 및 내용, 특별활동, 임원 활동, 가정환경 등 지원자가 제출한 모든 서류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입학사정관 전형은 기본적으로 덕성여대의 인재상을 반영해 선발한다. 덕성여대가 추구하는 인재상은 ‘글로벌 파트너십을 갖춘 창의적 덕성인’이다. ‘파트너’라는 개념은 덕성여대가 추구하는 인재상의 핵심이다.



글로벌 파트너십은 크게 두 축으로 나뉜다. 이해와 소통의 파트너십으로 구성된 글로벌 축, 동행과 나눔의 파트너십으로 구성된 파트너십 축이 그것이다. 글로벌 축은 창의적 지성, 전문적 지식, 개방적 사고, 국제적 감각의 4가지 요소를 바탕으로 세계와 소통하고 국제적 이해가 가능한 인재상을 포함한다. 파트너십 축은 따뜻한 인성, 참여와 봉사, 공동체 의식, 상생과 배려의 4가지 요소를 갖춘 동행과 나눔의 인재상을 포함한다. 이에 부합하는 학생이란 첫째, 전공에 대한 수학능력과 학업성취도를 갖춘 인재다. 둘째, 잠재적 성장 가능성을 갖춰야 한다. 셋째, 스스로의 문제 해결 능력을 지닌 창의적 인재다. 넷째, 파트너십과 봉사정신을 지닌 인재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