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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희망버스 오지 마세요









25일 부산시 영도구 주민 300여 명이 봉래교차로에서 3차 희망버스 강행을 규탄하는 집회를 열고 계획 철회를 바라는 주민들의 염원을 담은 풍선을 날려보내고 있다.



송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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