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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해문학상 천양희 시인









제26회 만해문학상(주관 도서출판 창비) 수상자로 천양희(69·사진) 시인이 25일 선정됐다. 수상작은 시집 『나는 가끔 우두커니가 된다』다. 또 제29회 신동엽창작상은 시집 『사소한 물음들에 답함』의 송경동 시인과 장편소설 『여덟 번째 방』의 소설가 김미월이 공동 수상한다. 만해문학상 심사위원회는 천씨의 시집에 대해 “ 시인의 오랜 시력(詩歷)이 이제 한 경지에 이르렀음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상금은 만해문학상 2000만원, 신동엽창작상은 각 10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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